김홍표, 52세에 아빠됐다…"부모 나이 합쳐 100살"

사진김홍표 SNS
[사진=김홍표 SNS]
배우 김홍표가 52세에 아빠가 됐다.

1일 김홍표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4월 1일 아빠가 됐다"며 "딸아이도 아내도 건강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제 아빠로서 시작되는 시간들에 마음 가짐이 다르다"라며 "응원해 주신 많은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부모 나이 합쳐서 백살(한국 나이)"이라며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 화이팅"이라고 했다.

김홍표는 지난 2021년 6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1995년 SBS 5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김홍표는 드라마 '임꺽정', '불멸의 이순신', '연개소문', '아내의 유혹', '아모르파티- 사랑하라 지금' 등에 출연했으며 영화, 연극, 뮤지컬 등에서도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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