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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글로벌-따뜻한동행, 장애인 리더 양성을 위해 첨단보조기구 지원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이 PM(건설사업관리) 전문기업 한미글로벌과 함께 장애 청년들의 꿈을 실현하고 이들이 사회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첨단보조기구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따뜻한동행은 한미글로벌의 후원으로 올해 16년째 성장 잠재력이 큰 장애 청년을 선발해 이들이 우리 사회의 차세대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개인별 맞춤 첨단보조기구를 지원해오고 있다. 따뜻한동행은 지금까지 총 690명의 장애 청년들에게 맞춤형 첨단보조기구를 지원했다. 올해는 지난 4월 공고를 통해 신청자를 2025-11-26 09:42:36
  • [특징주] 솔루스첨단소재, 중국 배터리사와 공급 계약 체결 소식에 11%대↑ 솔루스첨단소재가 중국 배터리 업체와 대규모 전지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장초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29분 솔루스첨단소재는 전일 대비 950원(11.88%) 뛴 8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솔루스첨단소재2우B(17.23%), 솔루스첨단소재1우(14.95%) 등 우선주도 강세다. 솔루스첨단소재는 이날 유럽에서 배터리 공장을 구축 중인 글로벌 10위권 중국 배터리사와 약 2만t 규모의 전지박(배터리용 동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해당 고객사는 내년 말부터 생산을 시작 2025-11-26 09:36:40
  • 미래에셋證 "네오위즈, 앱 수수료 인하 수혜…목표가↑" 미래에셋증권은 26일 네오위즈에 대해 앱 수수료 인하가 현실화되면 공헌이익률 증대에 따라 게임사들이 즉각적으로 수익성 개선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3만원에서 3만2000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에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임희석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2025년 실적을 기준으로 모바일 인앱 결제 수수료 17%를 가정하면 국내 주요 게임사들의 영업이익률은 평균 7%포인트 상승하게 된다"며 "특히 모바일 비중이 높은 게임사의 개선 폭이 높다"고 2025-11-26 09:30:31
  • [특징주] 바이젠셀 신약, 2상서 통계적 유의성 확보 소식에 '上' 신약개발 기업 바이젠셀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NK/T세포림프종 치료제 ‘VT-EBV-N’가 임상에서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했다는 소식 덕으로 풀이된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7분 바이젠셀은 29.96%(1050원) 오른 4555원에 거래되고 있다. 바이젠셀이 NK/T세포림프종 치료제 ‘VT-EBV-N’의 임상2상 투약 완료 후 2년간의 경과관찰을 마치고, 임상수탁기관(CRO)으로부터 톱라인(Top-line) 데이터를 수령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번 톱라인 분석에서 임상적 유효성과 안전 2025-11-26 09:19:51
  • 올해 대기업 공공사업 낙찰액 7.5조…1위 대우건설 9900억원 올해 국내 대기업의 공공사업 낙찰 규모가 지난해와 비교해 절반 수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공공사업 전체 낙찰 규모의 3분의 2를 차지하는 건설·건자재 업종의 낙찰액이 크게 줄어든 탓으로 풀이된다. 26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매출 상위 500대 기업 중 올해 들어 10월 말까지 나라장터에서 공공사업을 낙찰받은 168개 기업을 조사한 결과 전체 낙찰 규모는 7조5035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13조3997억원에 비해 5조8962억원(44%) 감소했다. 지난해에는 정부가 경기 둔화 대응을 2025-11-26 09:16:14
  • [속보] 코스피, 34.10p(0.88%) 오른 3891.88 출발 코스피, 34.10p(0.88%) 오른 3891.88 출발 코스닥, 7.25p(0.85%) 오른 863.28 출발 2025-11-26 09:05:19
  • 메리츠증권, 5000억 유상증자…자본 7.7조원대로 늘어 메리츠금융지주는 자회사 메리츠증권이 운영자금 확보 등 목적으로 5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단행한다. 이번 증자로 메리츠증권의 자기자본은 7조7000억원대로 늘어났다. 2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메리츠증권은 무의결권 전환우선주 3875만679주를 제3자 배정 신주로 발행한다는 내용을 전날 공시했다. 현재 주식 총수 대비 6.09% 규모이며, 주당 액면가는 1000원이다. 발행가는 1만2903원으로 책정됐다. 제3자 배정 대상자는 특수목적법인(SPC)인 넥스라이즈제일차(3875만679주)다. 메리츠증권 측이 SPC 2025-11-26 09:03:50
  • 대신證 "심텍, 본격적인 실적 성장 구간 진입…목표가 상향" 대신증권은 26일 심텍에 대해 본격적인 실적 성장 구간에 진입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3만1000원에서 6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2025년 영업이익은 186억원으로 흑자전환, 2026년 1085억원으로 전년 대비 483% 증가 추정 등 본격적으로 수익성이 확대될 것"이라며 "매출은 2025년 1조3900억원, 2026년 1조4900억원으로 2022년(1조7000억원) 이후 최고 실적을 예상한다"고 밝혔다. 박 연구원은 "2026년 메모리의 호황 2025-11-26 09:02:27
  • 한국투자證 "한국항공우주, 내년 실적 레벨업 본격화…목표가↑" 한국투자증권은 26일 한국항공우주에 대해 내년부터 주요 양산 사업의 매출 인식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으며, 목표주가는 기존 12만원에서 14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장남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폴란드 FA-50PL 사업을 비롯한 주요 양산 프로그램이 내년부터 매출 확대 단계에 진입할 것"이라며 "2026년 완제기 수출 부문 매출액은 전년 대비 111.1% 증가한 1조7321억원, 국내 사업 매출은 36.4% 증가한 2조3415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25-11-26 08:43:13
  • iM證 "제주항공, 중단거리 경쟁 심화로 실적 부진…목표가 하향" iM증권이 제주항공에 대해 투자의견 보유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6000원으로 하향했다. 중단거리 노선 경쟁 심화로 수익성 부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B737 MAX 도입에 따른 대규모 현금 유출 부담도 겹치고 있다는 판단이다. 영업환경은 2026년에도 뚜렷한 개선이 어렵다는 전망이다. 배세호 iM증권 연구원은 26일 보고서에서 “중단거리 노선 운임 하락 압력이 지속되는 가운데 영업적자가 이어지고 있다”며 “B737 MAX 8 도입으로 연간 1500억원 수준의 자본유출이 발생하며 현금 유출이 동반되고 있 2025-11-26 08:36:55
  • [아주경제 코이너스 브리핑] 금리 인하 기대감에도…비트코인, 8만7000달러대 '약세' 미국 증시가 금리 인하 기대감에 반등했지만 비트코인은 8만7000달러대에서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26일 글로벌 코인시황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오전 8시 현재 전날보다 1.13% 내린 8만7641달러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지난달 기록한 최고치 대비 약 30% 하락했다. 주요 알트코인은 이더리움과 테더를 제외하고 약세를 보이고 있다. 리플(XRP)는 전날 대비 1.69%, 바이낸스코인은 0.61%, 솔라나는 0.16% 떨어졌다. 이더리움만 0.37% 올랐고, 테더는 보합세다. 이 같은 조정 흐름은 글로벌 위험자산 2025-11-26 08:24:35
  • [아주증시포커스]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이 찍으면…개인투자자 웃고, 대주주는 운다 外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이 찍으면…개인투자자 웃고, 대주주는 운다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가 최근 가비아와 에이플러스에셋을 상대로 연이어 공개매수에 나서며 주가가 급등 중. -얼라인은 공개매수를 통해 가비아 지분을 최대 19.03%, 에이플러스에셋 지분을 24.90%까지 확보해 기존 최대주주 측 경영권을 위협할 가능성이 제기됨. -얼라인은 상장사뿐 아니라 사모펀드 스틱인베스트먼트에도 공개서한을 보내 ROE 개선, 자사주 소각, 이사회 독립성 강화 등 6가지 개선안을 요구. -업계에서는 2025-11-26 08:00:13
  • [금융권 인사 태풍] 공공기관장 인선 속도…'내부 출신' 기대감 고조 금융권 공공기관에도 대규모 변화가 예고된 상태다. 정권이 교체되고 금융당국 조직개편 논의 과정을 거치면서 임기가 만료된 공공기관장 인사가 상당히 지연됐기 때문이다. 앞서 한국산업은행과 한국수출입은행에서 내부 출신이 기관장에 선임되면서 공공기관별로 내부 출신이 발탁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25일 금융권에 따르면 현재 예금보험공사, 신용보증기금, 서민금융진흥원 등에서 공공기관장 선임 절차를 밟고 있다. 예금보험공사는 지난 10일 임기가 만료된 유재훈 사장의 후임자를 뽑고 있다. 전 2025-11-26 06:10:00
  • 인뱅도 행장 바뀌나…케뱅·토뱅 연임 교체 전망 분분 인터넷전문은행인 케이뱅크와 토스뱅크의 수장 인사가 12월 본격화할 전망이다. 두 은행 최고경영자(CEO)는 혁신 상품을 잇따라 내며 자산을 늘려왔고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있다는 점에서 연임에 힘이 실리고 있다. 그러나 외풍을 받으면서 깜짝 인사가 나올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25일 금융권에 따르면 케이뱅크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12월쯤 차기 은행장 쇼트리스트 후보군을 추리고 심사 등 절차를 거쳐 최종 후보자를 선임할 계획이다. 최우형 케이뱅크 은행장은 2024년 초 취임해 올해 12월 31일 임기 만 2025-11-26 06:10:00
  • 금융지주 계열사 CEO 절반 임기 만료…연말 인사 판도는? 연말을 앞두고 금융지주 계열사 최고경영자(CEO)들의 임기 만료가 집중되면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계열사의 절반 가까운 인원이 인사 대상자여서 단순한 자리 이동을 넘어 조직 안정성과 그룹 전략의 향방이 동시에 시험대에 오르게 됐다. 25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금융지주 산하 64개 계열사 중 29곳(30명)의 CEO 임기가 올해 말에서 내년 초 사이 만료된다. 우리금융이 10명으로 가장 많고 하나금융 7명, KB금융 6명, 신한금융 4명 등이다. 신한금융과 우리금융은 회장의 연임 여부가 큰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 2025-11-26 06:05:00
  • 연말 금융권 '인사 태풍'…새 정부 금융정책 시험대 금융권 인사 시계가 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주요 금융지주 회장과 금융 공공기관장 인선이 동시에 진행되면서 이재명 정부 금융정책의 방향성과 조직 운영 기조가 한눈에 드러날 것으로 예상된다. 25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그룹과 우리금융그룹은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를 열고 차기 회장 후보 선임을 위한 경영승계절차를 시작했다.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과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임기는 내년 3월까지다. 시장에서는 실적 개선과 경영 안정 측면에서 진 회장과 임 회장의 연임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2025-11-26 06:00:00
  •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이 찍으면…개인투자자 웃고, 대주주는 운다 코스닥 상장사 가비아 주가는 최근 한달간 2만5000~2만8000원대에 머물러 있었다. 실적도 큰 변동이 없다. 그런데 25일 이 회사 주가는 18% 넘게 뛰었다.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이하 얼라인)이 공개매수에 나선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코스피 상장사 에이플러스에셋 주가도 지난 18일 상한가를 찍었다. 역시 얼라인의 공개매수 공시가 나온 영향이다.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의 행보가 심상찮다. 올 들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공격적 공개매수에 나서는 모습이다. 얼라인이 타깃으로 찍은 기업의 투자자들 2025-11-25 17:30:43
  • 은행·저축은행 '수신 경쟁'…연 3%대 정기예금 속속 등장 은행과 저축은행이 앞다퉈 수신 금리를 올리면서 연 3%대 정기예금 상품이 늘고 있다. 오는 27일 통화당국이 기준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는 데다가 최근 증시로 자금이 대규모 빠져나가면서 수신 경쟁이 벌어지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25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SC제일은행의 정기예금 ‘e-그린세이브예금’은 1년 만기 기준 연 최고 3.20% 금리를 제공하고 있다. 신한은행 ‘신한마이(My)플러스 정기예금’, Sh수협은행 ‘Sh첫만남우대예금’ 금리는 연 최고 3.10%다. 2025-11-25 17:1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