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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외교부, '트럼프 5월 방중' 질문에 "美와 소통 유지" 미국 백악관이 이란과의 전쟁 여파로 연기됐던 미중 정상회담을 오는 5월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힌 가운데, 중국 정부는 양국이 관련 사안을 두고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26일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린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5월 14∼15일 정상회담이 열릴 것이라는 백악관 발표에 대해 별도의 확인은 하지 않은 채 "정상 외교는 중미 관계에서 대체 불가능한 전략적 지도 역할을 한다"며 "중미 양국은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 사안에 관해 소통을 유지하고 있다&q 2026-03-26 17:19:12 -
中, 3년내 전 국민 장기간병보험 도입… 고령화 위기 대응 중국에서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가운데, 정부가 3년내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장기간병보험 제도 도임에 나선다. 현재 중국은 양로보험(국민연금), 의료보험, 공상(산업재해)보험, 실업보험, 생육(출산)보험 등 5대 사회보장보험 가입을 의무화하고 있다. 여기에 장기간병보험이 추가되면서 ‘6대 사회보험’ 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중국 공산당 중앙판공실과 국무원 판공실은 27일 이러한 내용을 담은 '장기간병보험제도 구축 가속화에 관한 의견'을 발표했다고 관영 신화통신 등이 보도했 2026-03-26 17:07:25 -
中실리콘밸리 중관촌에서... 한중 피지컬 AI 협력 모색 한·중 인공지능(AI) 전문가들이 26일 '중국판 실리콘밸리'라 불리는 중국 베이징 중관촌에 한 자리에 모여 AI를 비롯한 피지컬 AI 산업 분야에서 교류를 통해 협력 기회를 모색했다. 이날 중관촌 국가자주혁신시범구 전시센터에서 열린 한중과학기술혁신 협력포럼 자리에서다. 중국 과학기술 분야의 국가급 국제행사인 '2025 중관촌 포럼' 산하 세션으로 열린 이날 포럼은 중국 과학기술부 주최로, 글로벌혁신센터(KIC중국)과 한국연구재단 주관으로 열렸다. '한중 피지컬 AI 기술혁신' 2026-03-26 11:5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