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국민 아버지' 배우 최불암 별세.. 향년 87세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국민 아버지'로 불린 배우 최불암(본명 최영한)이 별세했다. 향년 87세.

사진은 지난 2017년 3월 23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대한치주과학회와 동국제약이 진행하는 '치주병(잇몸병)과 임플란트' 대국민캠페인에 참석한 모습. 2017.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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