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49분께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에 있는 1층짜리 가구 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대원 45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 중이다.
관계자 등 3명은 자력으로 대피했으며,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광주시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다량의 연기가 유입되고 있다.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는 등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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