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왼쪽부터 7번째) 박종백 SCI 대표(법무법인 태평양 파트너 변호사)와 SCI 연구위원 및 주요 내빈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박종백 SCI 대표는 기조연설에서 "크립토와 제조·기술·금융·제도를 결합해 미·중 사이에서 세계 경제의 '제3의 축'이 되자는 'G3 Korea'를 만들자"고 제안했다. 이날 세미나엔 김상수 국회 사무차장 등이 참석해 SCI의 출범을 축하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