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글로벌,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내달 8일까지 접수

  • 건축·기계·전기 분야 모집, 2027년 2월 입사 가능자 대상

  • 6개월 해외연수, 합작법인 터너앤타운젠드도 동시 모집

 
한미글로벌과 합작법인 터너앤타운젠드가 내달 8일까지 하반기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이미지한미글로벌
한미글로벌과 합작법인 터너앤타운젠드가 내달 8일까지 하반기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이미지=한미글로벌]
한미글로벌과 터너앤타운젠드코리아가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에 나선다. 건축·기계·전기 분야를 모집하며 지원서는 내달 8일까지 각사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두 회사 중복지원도 가능하다.
 
26일 한미글로벌에 따르면 모집 직무는 건축·기계·전기 분야 PM(건설사업관리)이다. 국내외 학사 이상 졸업자 또는 2027년 2월 졸업 예정자 가운데 같은 달 입사가 가능한 사람이 지원 대상자다. 외국인 지원자와 관련 직무 경력 보유자도 같은 자격 요건으로 지원할 수 있다.
 
건축·기계·전기 관련 전공자와 기사 자격증 소지자, 어학 능력 우수자와 제2외국어 가능자 등은 우대 대상이다. 국가보훈대상자와 장애인, 유자녀 지원자도 포함된다.
 
한미글로벌은 선발된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2주간 입문교육을 실시한다. 이어 이들에게 미국·폴란드·베트남 등 해외법인이나 프로젝트 현장에서 6개월간 연수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미글로벌과 영국 터너앤타운젠드가 2010년 합작·설립한 터너앤타운젠드코리아도 함께 신입사원을 선발한다. 모집 분야는 건축·기계·전기이며 주요 업무는 원가관리(PM-QS) 등 건설사업비관리(Cost Management)다.
 
터너앤타운젠드코리아는 관련 기사 자격증 소지자와 영어 능통자를 우대한다. 토익 800점 이상, 오픽 IM 이상 또는 토익스피킹 6급 이상 공인 어학성적 보유자도 우대 대상이다.
 
지원서는 내달 8일 자정까지 회사별 채용 홈페이지에서 접수한다. 한미글로벌과 터너앤타운젠드코리아는 동시지원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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