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전통 불교의식 '천수바라춤'

사진대한불교조계종 진관사
[사진=대한불교조계종 진관사]
24일 서울 은평구 진관사 대웅전 앞마당 야단법석에서 봉행된 국가무형유산 진관사 국행수륙재에서 비구니 스님들이 천수바라춤을 추고 있다.

'온 세상은 한가족-화합과 세계평화'를 주제로 열린 수륙재에서는 전쟁과 재난 희생자를 위로하고 종교와 이념, 국가를 초월한 화합과 평화를 기원했다.

조선 태조 6년에 시작된 국행수륙재는 산 자와 죽은 자를 차별 없이 위로하고 천도하는 불교의례로, 2013년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됐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