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대한불교조계종 진관사] 지난 24일 서울 은평구 진관사 대웅전 앞 야단법석에서 봉행된 국가무형유산 진관사 국행수륙재에서 참석자 모두가 조국의 독립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 등의 영가를 위로하는 천도하는 시련 의식을 진행하고 있다. '온 세상은 한가족-화합과 세계평화'를 주제로 열린 이날 국행수륙재에서는 전쟁과 재난으로 희생된 모든 영혼의 극락왕생을 기원하고, 종교와 이념, 국가를 초월한 화합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했다. 조선 태조 6년(1397년) 시작된 국행수륙재는 2013년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됐다. 관련기사'진관사 태극기' 고발한 구주와…우원식 "그냥 웃는다"진관사에서 명상하는 한·일 정상 부인 #진관사 #국행수륙재 #국가무형유산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헌화 하는 오세훈 시장과 허민 국가유산청장 [포토] 전통 불교의식 '천수바라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