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부 장관이 17일 인천 영종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한미 외교장관회담을 위해 출국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속보] 조현 "대미투자 1호 합의 일정 연기, 절차적 문제…한미 이견 아냐" 관련기사조현 "대미투자 1호 합의 일정 연기, 한미 간 이견 아냐"조현 외교장관, 17~19일 방미…18일 한미 외교장관회담 #조현 #외교부 #장관 #대미투자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해외긴급구호대 2진, 오늘 활동 종료…"합동대응팀은 네팔 업무 계속" 호르무즈 파병 당정 이견에 외교부 "정부안 숙의 단계"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