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한성숙 국무총리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기국회 제7차 본회의 경제 분야 대정부질문에 출석해 송언석 국민의힘 의원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이날 한성숙 총리는 총리실 직원이 신분을 숨긴 채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기자회견에서 질문한 이른바 '사찰 논란'에 대해 "부적절한 처신이었다"며 사과했다. 2026.09.11 관련기사한성숙 총리 "이태원 참사 진상 명백히 밝혀야"…정부 차원 사과대한민국 사회적 가치 페스타, 개회사하는 한성숙 총리 #prime minister #surveillance controversy #national assembly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페포와 함께 달리고 먹고 즐겼다 … 삼양식품, '불닭 버닝 페스타 With 페포' 성료 농협무역, 일본 채소값 급등…국산 양상추 수출로 틈새시장 노린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