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비서실장이 지난 30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인사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부친상을 당한 조희대 대법원장을 조문한다. 31일 청와대에 따르면 강 비서실장은 이날 오전 조 대법원장 부친의 빈소가 마련된 포항성모병원을 찾아 조문할 예정이다. 청와대는 조 대법관의 대법관 ‘서면 제청’으로 갈등을 빚고 있지만 이재명 대통령 명의 조화와 함께 예우를 갖출 계획이다. 관련기사조희대 대법원장 부친상…외부 조문 사양대법관 재제청 두고 여야 공방전…조희대, 이번주 입장 낸다 #강훈식 #조희대 #대법원장 좋아요0 나빠요0 김봉철 기자nicebong@ajunews.com 李대통령 지지율 38.9%…50대도 돌아섰다 청년들 만난 李 "진정한 의미의 취약세대…기회 만드는 게 국가 책임"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