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영국인 맞아?..."미국 남자 줄 섰다"더니 과거 사진 '깜놀'

이미지 확대
Next
1 / 9
사진유튜브 채널 침착맨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침착맨'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명예영국인으로 활동 중인 유튜버 백진경의 과거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최근 유튜브 방송에서 밝힌 미국 워킹홀리데이 경험담까지 공개되며 누리꾼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2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백진경의 과거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백진경이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내며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사진 속 그는 육감적인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최근 유튜브 채널 '침착맨'에 출연해 밝힌 과거 일화도 재조명됐다.

당시 백진경은 미국 워킹홀리데이 시절을 떠올리며 "미국에서는 커비(curvy)한 여성을 좋아하는 분위기였다"고 말했다.

이어 "공항에서부터 사람들이 저를 쳐다보느라 교통체증이 생길 정도였다. 한국인은 커비한 체형이 흔하지 않아서 한정판처럼 보였던 것 같다"며 "그때 '여기가 나의 제2의 고향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또 "한국에서는 저 같은 스타일을 선호하는 분위기가 아니어서 인기가 없었는데 미국에서는 달랐다"며 "남성들이 휘파람을 불거나 번호를 달라고 외치는 '캣콜링(catcalling)'도 있었지만 저는 좋았다. 당하는 사람이 행복하면 되는 것 아니냐"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해당 내용이 다시 확산되자 온라인에서는 과거 사진과 함께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과거 사진 보니까 인정이다", "진짜 미국에서 좋아할 스타일이다", "핫걸 느낌이 확실하다", "나 같아도 번호 물어봤을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