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침실을 단순한 수면 공간이 아니라 휴식과 회복을 위한 프리미엄 공간으로 꾸미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 수면의 질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호텔처럼 안락한 침실 분위기를 집 안에 구현하려는 소비자도 증가하는 추세다.
코웨이는 이 같은 흐름에 맞춰 '비렉스 스위트 호텔 프레임'을 앞세워 프리미엄 수면 공간 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신제품은 호텔식 월패널과 안정적인 지지력을 갖춘 투매트리스 구조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비렉스 스위트 호텔 프레임은 박스 스프링 구조의 파운데이션이 상단 매트리스를 받쳐주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매트리스를 단독으로 사용할 때보다 하중을 분산해 보다 안정적인 수면 환경을 제공한다.
디자인 요소도 강화했다. 월패널은 싱글, 듀얼, 트리플 등으로 조합할 수 있어 침실 구조와 취향에 따라 배치할 수 있다. 침대 양옆이나 트윈 베드 사이에 배치하면 호텔 스위트룸과 같은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멀티 패널에는 선반형 구조와 조명이 적용됐다. 우드 패널은 서랍형 수납 기능을 갖췄다. 두 패널 모두 3단계 밝기 조절 조명을 탑재했으며 하단 충전포트를 통해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부부가 각자의 수면 패턴을 중시하는 흐름도 반영했다. 슈퍼싱글 프레임 2개를 나란히 배치하고 월패널로 통일감을 주면 개별 수면과 일체감 있는 인테리어를 동시에 구현한다.
코웨이 관계자는 "비렉스 스위트 호텔 프레임은 호텔 감성의 인테리어와 편안한 수면 환경을 함께 제공하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슬립케어 솔루션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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