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 포브스 선정 '세계 최고 은행' 4년 연속 국내 1위

  • 7개 평가 항목 중 6개 1위

사진토스뱅크
[사진=토스뱅크]
토스뱅크는 미국 경제전문매체 포브스가 발표한 '세계 최고 은행(The World’s Best Banks 2026)'에서 4년 연속 국내 은행 1위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 세계 주요 은행 410곳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추천 의향 △전반적 만족도(30%) △신뢰도 △디지털 서비스 △이용약관 △고객 서비스 △금융 자문 등 총 7개 항목을 종합해 이뤄졌다. 토스뱅크는 이 중 6개 항목에서 1위를 기록했다.

2021년 10월 출범한 토스뱅크는 간결하고 직관적인 금융 경험을 제공하는 데 집중해 왔다. 고객이 원하는 시점에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지금 이자 받기', 지방은행과 협력하는 상생 구조의 '함께대출' 등은 기존 금융 이용 방식에 변화를 더한 서비스로 평가받고 있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4년 연속 1위라는 결과는 고객들이 토스뱅크를 꾸준히 선택해 주신 데 따른 것"이라며 "앞으로도 금융의 본질에 집중해 고객들이 더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은행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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