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재 스타트업 스펙티(Spectee)는 필리핀 마닐라 수도권개발청(MMDA)과 방재·교통 관리 고도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방재·위기관리 서비스 '스펙티 프로'의 실시간 상황 파악 및 시각화 기능을 재해 및 교통 상황 모니터링에 활용한다.
수도권개발청과의 제휴는 일본국제협력기구(JICA)의 '중소기업·SDGs 비즈니스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향후 협력 심화 단계로서 수도권개발청이 보유한 방범·감시 카메라 영상을 비롯한 정보 리소스를 스펙티 프로와 연결·통합함으로써 더욱 정밀한 상황 파악과 신속한 의사 결정을 가능하게 하는 체제 구축을 예정하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