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FP·연합뉴스] 미군은 12일(현지시간) 미 동부시간으로 13일 오전 10시(한국시간 13일 오후 11시)부터 이란 항구를 출입하는 모든 해상교통에 대한 봉쇄 조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미 중부사령부는 이날 성명을 내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포고령에 따라 이같은 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봉쇄 조치는 아라비아만과 오만만에 있는 모든 이란 항구를 포함해 이란 항구와 연안 지역을 출입하는 모든 국가의 선박에 동일하게 적용된다고 중부사령부는 설명했다. 관련기사美 경유값 사상 첫 갤런당 6달러 돌파…중간선거 앞둔 트럼프 '물가 비상'카니 "트럼프와 최근에도 통화…캐나다, 공정한 합의 준비돼있어" #미국 #트럼프 #한국 좋아요1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정세희의 SNS 속 세상] "배달하려면 얼굴 공개하세요"…아파트 협조문에 라이더들 '부글' 푸바오 동생 이름은 '슈바오'…뜻은 무엇이길래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1 0 / 300 등록 bar**** 2026-04-13 08:36:57 미국국민들은 저 도라이드럼통 하나 못 쫒아 내냐? 한심한 미국! 좋아요0 나빠요0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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