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나이민, 4일 '글로벌 자산분배' VIP 세미나…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서 개최

  • 미국 EB-5 원금 상환 전략부터 유럽·동남아 절세 로드맵까지 총망라

사진셀레나이민 제공
[사진=셀레나이민 제공]


해외투자이민 전문기업 셀레나이민(대표 최여경)이 지난달 개최된 '해외 유학·이민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데 힘입어, 오는 4일 오후 1시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살롱 6에서 '글로벌 자산분배의 골든타임'을 주제로 상위 1%를 위한 VIP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3월 박람회 당시 수많은 자산가와 학부모들이 보여준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기획됐다. 박람회 현장에서 확인된 최신 이민 트렌드와 자산가들의 실질적인 고민을 반영하여, 단순한 이주를 넘어 전략적인 자산 운용과 세무 리스크 관리를 결합한 심도 있는 커리큘럼을 선보일 예정이다.

세미나는 총 3부로 구성돼 각 분야 전문가들이 직접 강연에 나선다.

1부 미국투자이민 세션에서는 자녀 영주권 취득과 투자 안전성을 동시에 고려하는 이들을 위해 프로젝트 담보 구조 분석 및 원금 상환율 제고 방안을 집중 조명한다. 이어 2부에서 유럽 키프로스와 두바이 투자이민 소개를 통해 절세 및 글로벌 자산 이동 핵심에 관한 강연을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3부에서 해외 자산 취득 시 발생하는 법적·세무적 리스크와 거주성 판단 기준에 따른 납세 의무 등 자산가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실무 정보를 다룰 예정이다.

셀레나이민 최여경 대표는 "3월 박람회를 통해 초고액 자산가들이 단순 이민보다 자산 분할, 교육, 절세 혜택이 결합된 실질적 접근을 선호함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며 "현지 및 세무 전문가가 총출동하여 박람회에서 다 해소하지 못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실질적인 자산 설계의 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VIP 세미나는 사전 예약 유료제로 운영되며, 참가비 2만 원에는 JW 메리어트 호텔 런치 코스가 포함된다. 특히 박람회 성료 기념 특전으로 세미나 당일 계약자에게는 파격적인 혜택이 제공된다.

좌석은 선착순으로 마감될 예정이며, 예약 및 상세 문의는 셀레나이민 공식 홈페이지 또는 대표 번호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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