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GKL 사옥의 건축, 전기, 가스, 승강기, 보건, 등의 시설 점검뿐만 아니라 △스프링클러 등 소방 시설 점검 △전기차 충전기 등의 화재 예방 안전 점검을 함께 진행했다.
윤두현 사장은 “고객과 직원의 안전은 무엇보다 중요한 최우선의 가치”라며 “현장의 작은 빈틈이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도록 철저히 점검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앞서 GKL은 고용노동부의 ‘2025년도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에서 근로자 및 고객의 안전 확보와 기관의 안전수준 향상 노력을 인정받아 전년도와 같은 ‘B’등급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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