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박 위원장의 글을 자신의 계정에 재게시하며 “쉽지 않은 일인데, 의료개혁 성과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특히 박 위원장은 현재 더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경선에 도전장을 낸 예비후보라는 점에서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됐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해 12월 민주당 서울시장 경선 예비후보 중 한 명인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을 거론하며 “일을 잘하기는 하나 보다”라고 공개적으로 칭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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