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한 해외 현장실무교육(OJT) 프로그램을 10년 만에 재개했다고 27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6주간의 입문·직무교육을 마친 올해 상반기 신입사원 42명을 국내외 현장에 배치해 3개월간 OJT를 진행한다고 소개했다.
건축 사업 분야 신입사원들은 지난 23일 국내 전국 15개 현장에, 토목·플랜트·안전 분야 신입사원들은 25일 해외 현장 8곳에 배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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