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술 안 먹는다"…85세 강부자, 근황 보니

사진유튜브 캡처
[사진=유튜브 캡처]
배우 강부자가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25일 유튜브 채널 '김영옥'에는 '연기경력만 300년 여배우들 노필터 모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정란 작가는 강부자에게 "왜 이렇게 예뻐졌냐"고 칭찬했다. 김영옥은 "제일 변하지 않은게 강부자다"라며 "어깨에 C사 명품 브랜드 배지 단 것도 있고, 일주일 전부터 준비한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강부자는 "크게 얘기해"라고 외쳤고 김영옥은 "크게 얘기했어. 니가 귀가 먹었지"라고 받아쳤다.

또 강부자는 "나는 술을 끊지 않았다. 다만 낮에는 안 먹는다"라고 했다. 

한편, 1941년생으로 올해 나이 85세인 강부자는 지난 1962년 KBS 2기 탤런트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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