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6기 영숙 "갑상선암 진단 받아…조직검사 진행 중"

사진영숙 SNS
[사진=영숙 SNS]
'나는 솔로' 6기 출연자 영숙이 갑상선암을 투병 중이라고 밝혔다.

24일 영숙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걱정해 주시는 분들 모두 너무 감사하다"며 "저는 1월에 갑상선암 진단을 받고 현재 병원에서 여러 차례 조직검사를 진행 중이고, 전이 여부를 최종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예전 같지 않은 체력과 피곤함이 너무 잘 느껴졌고 길게 대화할 때 힘들기도 했고 무엇보다 목이 너무 부어서 병원에 가서 초음파 보고 조직 검사를 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여러분 무리하며 일하지 마시고 몸 챙기면서 일하고 육아하라, 후회한다고 달라지는 건 없더라"고 했다. 

또 "현재 일을 쉬고는 있지만 병원 진료에 육아도 해야 해서 물리적인 시간도 없고 모든 연락에 다 답장을 드리지 못해 혹여나 마음이 왜곡될지 걱정돼 올린다"며 "걱정해 주신 분들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영숙은 같은 기수에 출연한 영철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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