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지수가 하락폭을 줄이며 5100선도 회복했다.
6일 오전 11시 44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61.78포인트(1.20%) 내린 5101.79에 거래 중이다.
지수는 장중 한때 264.27포인트(5.12%) 내린 4899.30에 거래되며 4900선이 붕괴되기도 했다.
그러나 이후 개인의 매수세가 지수를 끌어올렸다.
외국인은 2조5477억원을 순매도하는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2조1715억원, 3184억원을 순매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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