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채리나가 놀라운 주식 수익률을 공개했다.
유튜브 채널 '골 때리는 그녀들'에는 '골 때리는 리부트 0.7회'라는 제목의 영상이 12일 게재됐다. 이날 제작진은 출연진에게 새해 목표를 질문했다.
특히 채리나의 발언이 눈길을 끌었다. 채리나는 "저 목표 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주식이 많이 올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채리나의 발언에 주위에서는 환호성이 터져나왔고, 제작진은 '편집하다가 부러워서 울었다'는 자막을 달아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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