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귀연 부장판사 [사진=연합뉴스] [속보] 민주 "지귀연 룸살롱 의혹 사진, 오늘 오후 1시 50분 공개" 관련기사모두 "내란 인정"…지귀연·이진관·류경진 재판부의 '내란 3色'민변 "지귀연 재판부, 내란수괴 尹 신속하고 엄중하게 단죄해야" #지귀연 #룸살롱 #더불어민주당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속보] 국회 운영위, 24일 본회의 개의 與 주도 의결 민희진, 日 귀족 접촉설에 반발…"지긋지긋해, 민·형사 책임 물을 것"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