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한킴벌리] 1일 충북 충주시 유한킴벌리 충주공장 생산라인에서 한 직원이 출하되는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국내 최초로 의약외품 GMP를 획득한 유한킴벌리 충주공장은 여성용품 전문 생산기지로 스마트매뉴팩처링을 구현하여 품질과 공정을 실시간 관리하고 있다. 관련기사유한킴벌리·바디프랜드·시몬스·웅진씽크빅·이브자리 임대차난 우려에…올 초 전국 생애최초 매수자 증가세 # 생리대 # 최초 #유한킴벌리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장민영 IBK 기업은행장 취임..."AI 기반 금융기업으로 전환" [포토] 제 28대 장민영 은행장 취임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