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5일 오후 북악산 남측 탐방로를 통해 산행을 하고 있다. 청와대는 오는 6일 북악산 북측면의 1단계 개방이 이뤄진 지 1년 6개월 만에 남측면을 개방해 북악산 전 지역이 시민들에게 전면 개방된다고 밝혔다. 관련기사북악산 마지막 미개방 구간 오늘부터 개방…59년 만에 국민 품으로이재명 정부가 되새겨야 할 문재인 정부의 교훈 #문재인 #대통령 #북악산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강남 구룡마을 화재 현장 [포토] 페포와 함께 달리고 먹고 즐겼다 … 삼양식품, '불닭 버닝 페스타 With 페포' 성료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