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7일 오전 2량짜리 꼬마열차로 혼잡도로 악명 높은 김포도시철도(김포골드라인)를 타고 여의도 당사로 출근하고 있다. 관련기사민주당, '조작기소 특검법' 5일 강행 방침…국민의힘 강력 반발 예고尹 당선무효형에 국민의힘 397억 반환 위기…당사 매각설까지 #2022 대선 포토 #윤석열 #국민의힘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원로배우 고은아, 영평상 공로영화인상 수상 [포토] 나홍진 감독, 영평상 감독상 수상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