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연합뉴스] 2일 미국프로풋볼(NFL) 결승전 수퍼볼이 3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하드록 스타디움에서 열린 가운데 팝가수 샤키라와 제니퍼 로페즈가 하프타임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관련기사안민석 교육감 당선인, 경기북부 경청투어..."교육청·지자체 함께 책임지는 교육 만들 것"경기도기숙사, 수원과학대와 청년 생활안전 협약...입사생 호신술 교육 추진 #수퍼볼 #미국 #스포츠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백준영 론픽 대표 "운동을 데이터로 바꾼 최초의 한국 브랜드 되고 싶다" 작은 바이오텍의 반격…바이오조 사이언시스 美 무대서 존재감 키웠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