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광장-대한적십자사, 소외계층 법률지원 업무협약 체결

[사진설명=법무법인 광장 공익활동위원회(대표변호사 안용석)는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회장 김흥권)와 소외계층의 법률지원과 건전 기부문화 확산 프로그램인 ‘희망풍차 위기가정 긴급지원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법무법인 광장 제공.]


법무법인 광장 공익활동위원회(대표변호사 안용석)는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회장 김흥권)와 지난 12일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서 소외계층의 법률지원과 건전 기부문화 확산 프로그램인 ‘희망풍차 위기가정 긴급지원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소외계층 대상 임직원 봉사활동 △희망풍차 긴급지원 솔루션 위원회 전문위원 추천 △취약계층 법률상담 및 법률절차 무료지원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 관련 법률지원을 공동 전개한다.

특히 광장은 화재·실직·질병 등 갑작스러운 사고 등으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무료 법률을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공공복지제도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가정에 대한 복지 지원과 유기·학대·가정폭력 등 범죄피해자에게도 매월 심리적·법률적 지원을 할 예정이다. 

안용석 광장 대표는 “법률지원을 통해 세상을 밝게 해나가는 데 앞장설 수 있어 기쁘다”며 “법률적인 도움이 필요한 수혜자들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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