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은 올해 3분기 별도 기준 영업이익이 76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3.5%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158억원으로 17.1%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473억원으로 9.9% 증가했다.
3분기 누적 기준 영업이익은 1814억원으로 14.8% 늘었고 매출액은 1조1517억원으로 11.3%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1519억원으로 25.3% 늘었다.
대웅제약 측은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의 수출 확대에 일반의약품(OTC)과 디지털헬스케어 등 주요 사업의 성장세가 더해진 결과"라고 설명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