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무대왕면발전협의회가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올해 10회째로,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과 먹거리, 특산물 판매 행사로 꾸며진다.
축제 기간 초대가수 박서진과 앵두걸스 등이 무대에 올라 축하 공연을 펼치며, 행사장에는 지역 먹거리와 특산물 판매 부스가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공연 관람과 함께 지역 특산물을 접하고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주최 측은 문무대왕의 호국정신을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으로 계승하고, 축제를 관광자원 및 특산물 판매와 연계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문화관광 행사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김남용 문무대왕면발전협의회장은 “이번 축제가 문무대왕의 호국정신을 되새기고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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