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가수 故 신해철의 아들 신동원 군이 29일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제17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에서 아버지를 대신해 은관문화훈장을 수훈하고 있다. 2026.10.29 관련기사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신해철·유재석 등 문화훈장 수여故 신해철 자녀, 13년 만에 부활한 '대학가요제' 무대서 '그대에게' 열창 #신해철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은관문화훈장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축하공연 선보이는 한영애 [포토] '제17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