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코리아가 공식 법인 출범 이후 국내 누적 등록 대수 30만대를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국내 수입차 브랜드 중에서는 메르세데스-벤츠와 BMW에 이어 세 번째로 달성한 기록이다.
아우디 코리아는 2004년 10월 공식 영업을 시작한 한국 법인이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등록 통계를 기준으로 올해 1~8월 신규 등록 대수는 9082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7432대)보다 22.2% 늘었다.
아우디 코리아는 누적 판매 30만대 돌파를 기념해 전국 공식 딜러 네트워크와 함께 고객 감사 프로그램인 'thAnk Q'를 전개한다. 캠페인명은 아우디의 세단 라인업을 상징하는 'A'와 SUV 라인업을 상징하는 'Q'를 'Thank You'라는 메시지 안에 담았다.
스티브 클로티 아우디 코리아 사장은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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