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주경제DB] 내년 건강보험료율이 올해와 같은 7.19%로 동결된다. 보건복지부는 8일 건강보험 정책 의결기구인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에서 2027년도 건강보험료율을 동결하여 올해와 동일한 7.19%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지역가입자의 재산보험료부과점수당 금액도 올해와 동일한 211.5원으로 결정했다. 좋아요0 나빠요0 백두산 기자102san@ajunews.com "AI가 지식 주도권 쥐는 시대, 대학은 학생을 키우는 본연의 역할로 돌아가야" [단독] 엘스비어 '전 세계 상위 2% 연구자' 발표…한국, 생애기준 2888명 배출 '세계 15위'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