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미의 잇템] 한손으로 접고 펴고…도심·여행 넘나드는 스토케 '요요5'

  • 스토케, 6일까지 '요요5 서울숲하우스' 운영

  • 여행·도심·카페 등 5개 공간서 제품 체험

  • '원핸드 폴딩' 기능 눈길…기내 반입도 가능

스토케가 오는 6일까지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신제품 도심형 유아차 ‘요요5YOYO5’를 체험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 ‘요요5 서울숲하우스’를 운영한다 사진스토케
스토케가 오는 6일까지 서울 성수동 서울숲 인근에서 신제품 도심형 유아차 '요요5(YOYO5)'를 체험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 '요요5 서울숲하우스'를 운영한다. [사진=스토케]
 

'한 손으로 간단하게 접고, 다시 펼치고'

노르웨이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스토케가 한 손으로 접고 펼 수 있는 프리미엄 도심형 유아차 '요요5(YOYO5)'를 선보였습니다. 지난달 글로벌 시장 가운데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출시한 제품입니다.

스토케가 오는 6일까지 서울 성수동 서울숲 인근에서 운영하는 팝업스토어 '요요5 서울숲하우스'에서는 신제품 요요5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서울 성수동 스토케 팝업스토어 요요5 서울숲하우스의 카페존에 유아차 요요5가 놓여있다 요요5는 사이즈가 작아 좁은 카페에서도 이동이 자유롭다 사진스토케
서울 성수동 스토케 팝업스토어 '요요5 서울숲하우스'의 카페존에 유아차 '요요5'가 놓여있다. 요요5는 사이즈가 작아 좁은 카페에서도 이동이 자유롭다. [사진=스토케]

요요5에서 가장 눈에 띄는 기능은 '원핸드 폴딩'입니다. 아이를 안고 유아차를 접어야 할 때, 좁은 카페를 이용할 때, 공항에서 짐과 유아차를 함께 챙겨야 할 때 등 아이와 외출하다 보면 두 손이 부족한 순간이 의외로 많습니다.

요요5는 한 손으로 접고 펼 수 있어 이런 어려움을 해소해 줍니다. 카페 문을 열거나 차량 트렁크에 유아차를 싣는 등 양손을 쓰기 어려운 상황에서 특히 유용해 보였습니다. 실제 직접 몇 번 작동해 보니 방법을 익히는 데도 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서울 성수동 스토케 팝업스토어 ‘요요5 서울숲하우스’의 여행존에 유아차 요요5가 놓여있다 요요5는 기내 반입이 가능하다 사진스토케
서울 성수동 스토케 팝업스토어 '요요5 서울숲하우스'의 여행존에 유아차 '요요5'가 놓여있다. 요요5는 기내 반입이 가능하다. [사진=스토케]


휴대성도 돋보입니다. 요요5는 기내 수하물 규격을 고려한 크기로 접히도록 설계됐습니다. 공항이나 여행지에서도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어 이동이 잦은 가족에게 유용합니다.

시트는 기존보다 넓고 길어졌고, 확대된 헤드 쿠션과 높이 조절이 가능한 하네스를 적용해 아이도 한층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듯합니다. 등받이는 97도부터 149도까지 조절할 수 있습니다.

 
서울 성수동 스토케 팝업스토어 요요5 서울숲하우스 오는 6일까지 운영한다 사진스토케
서울 성수동 스토케 팝업스토어 '요요5 서울숲하우스'. 오는 6일까지 운영한다. [사진=스토케]

요요5 서울숲하우스는 여행·도심·카페·공원·다이닝 등 5개 공간으로 나눠 제품 특징을 보여줍니다.

항공기 내부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여행존에서는 원핸드 폴딩과 휴대성을, 도로와 계단을 구현한 도심존에서는 주행감과 핸들링을, 카페존에서는 좁은 테이블 사이를 유연하게 오가는 뛰어난 이동 편의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원존은 요요5와 함께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으로 꾸며졌습니다.

방문할 때 가져온 유아차를 맡기고 요요5를 빌려 서울숲 일대를 직접 주행해 볼 수도 있습니다.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유아차 모빌 DIY 프로그램과 산전·산후 전문 트레이너의 소규모 피트니스 클래스도 운영합니다. 스탬프 투어를 완료하면 젤라또나 카페 음료 교환권도 받을 수 있으니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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