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손으로 간단하게 접고, 다시 펼치고'
노르웨이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스토케가 한 손으로 접고 펼 수 있는 프리미엄 도심형 유아차 '요요5(YOYO5)'를 선보였습니다. 지난달 글로벌 시장 가운데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출시한 제품입니다.
스토케가 오는 6일까지 서울 성수동 서울숲 인근에서 운영하는 팝업스토어 '요요5 서울숲하우스'에서는 신제품 요요5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요요5에서 가장 눈에 띄는 기능은 '원핸드 폴딩'입니다. 아이를 안고 유아차를 접어야 할 때, 좁은 카페를 이용할 때, 공항에서 짐과 유아차를 함께 챙겨야 할 때 등 아이와 외출하다 보면 두 손이 부족한 순간이 의외로 많습니다.
요요5는 한 손으로 접고 펼 수 있어 이런 어려움을 해소해 줍니다. 카페 문을 열거나 차량 트렁크에 유아차를 싣는 등 양손을 쓰기 어려운 상황에서 특히 유용해 보였습니다. 실제 직접 몇 번 작동해 보니 방법을 익히는 데도 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휴대성도 돋보입니다. 요요5는 기내 수하물 규격을 고려한 크기로 접히도록 설계됐습니다. 공항이나 여행지에서도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어 이동이 잦은 가족에게 유용합니다.
시트는 기존보다 넓고 길어졌고, 확대된 헤드 쿠션과 높이 조절이 가능한 하네스를 적용해 아이도 한층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듯합니다. 등받이는 97도부터 149도까지 조절할 수 있습니다.
요요5 서울숲하우스는 여행·도심·카페·공원·다이닝 등 5개 공간으로 나눠 제품 특징을 보여줍니다.
항공기 내부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여행존에서는 원핸드 폴딩과 휴대성을, 도로와 계단을 구현한 도심존에서는 주행감과 핸들링을, 카페존에서는 좁은 테이블 사이를 유연하게 오가는 뛰어난 이동 편의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원존은 요요5와 함께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으로 꾸며졌습니다.
방문할 때 가져온 유아차를 맡기고 요요5를 빌려 서울숲 일대를 직접 주행해 볼 수도 있습니다.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유아차 모빌 DIY 프로그램과 산전·산후 전문 트레이너의 소규모 피트니스 클래스도 운영합니다. 스탬프 투어를 완료하면 젤라또나 카페 음료 교환권도 받을 수 있으니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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