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일 서울 서대문구 한 도로에서 시민들이 양산으로 햇빛을 가린 채 길을 건너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수요일인 12일 전국에 구름이 많고 10도 안팎의 큰 일교차를 보일 전망이다. 아침에는 선선하겠지만 낮에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동해안에는 비가 예보됐다.
11일 기상청 등에 따르면 12일 수도권·충남권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체감온도가 최고 33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극한의 날씨는 진정세로 접어들었지만 한낮 무더위는 계속되는 것이다.
다만 동해안에는 비가 내릴 전망이다. 비는 오전 강원 동해안·산지를 시작으로 오후에는 경북 동해안·산지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 지역 예상 강수량은 20~60㎜다. 경북 남부 동해안과 울릉도·독도에는 10~40㎜ 수준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오후에는 비가 부산과 울산까지 확대될 가능성도 있다.
12일 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3도 △인천 22도 △수원 21도 △춘천 18도 △강릉 21도 △청주 20도 △대전 20도 △전주 24도 △광주 21도 △대구 20도 △부산 22도 △제주 24도로 예상된다.
예상되는 낮 최고기온은 △서울 33도 △인천 33도 △수원 32도 △춘천 30도 △강릉 26도 △청주 32도 △대전 31도 △전주 33도 △광주 33도 △대구 31도 △부산 31도 △제주 30도 등이다.
한편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11일 기상청 등에 따르면 12일 수도권·충남권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체감온도가 최고 33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극한의 날씨는 진정세로 접어들었지만 한낮 무더위는 계속되는 것이다.
다만 동해안에는 비가 내릴 전망이다. 비는 오전 강원 동해안·산지를 시작으로 오후에는 경북 동해안·산지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 지역 예상 강수량은 20~60㎜다. 경북 남부 동해안과 울릉도·독도에는 10~40㎜ 수준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오후에는 비가 부산과 울산까지 확대될 가능성도 있다.
12일 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3도 △인천 22도 △수원 21도 △춘천 18도 △강릉 21도 △청주 20도 △대전 20도 △전주 24도 △광주 21도 △대구 20도 △부산 22도 △제주 24도로 예상된다.
한편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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