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부품 커넥터 제조를 다루는 히로세 전기는 최근 한국 자회사인 히로세 코리아(HRS 코리아)가 새로운 물류 거점인 'AMC 물류센터'를 건설한다고 밝혔다. 2026년 9월에 착공하여 2027년 12월 완공을 예정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 확대되는 자동차 시장용 제품 수요에 대응하여 안정적인 공급 체제를 더욱 강화하려는 목적이 있다. 물류센터의 부지 면적은 6,404.7제곱미터이며 8층 건물이다. 공사 비용은 약 45억 엔을 예상하고 있다.
히로세 전기는 자동화를 포함한 물류 기능의 추가적인 고도화에 힘쓰고 보관 능력 확대에 따른 안정적 공급 체제 강화를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각 지역 물류 거점 간의 연계를 강화함으로써 글로벌 공급 체제를 한층 더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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