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무더위, 청계천에서 피서 즐기는 외국인 관광객들

사진유나현 기자 shootingajupresscom
[사진=유나현 기자 shooting@ajupress.com]

28일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32도까지 오른 가운데 외국인 관광객들이 청계천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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