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전북본부 임직원 101명, 군산에 1010만원 기부

  • 지난해 1000만원 이어 2년 연속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 자발적으로 뜻 모아 지역 상생과 나눔 실천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사진군산시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사진=군산시]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 임직원 101명이 군산시에 고향사랑기부금 1010만원을 전달했다.

지난해 1000만원에 이어 2년 연속 이어진 기부다.
 

군산시는 28일 시청에서 김재준 시장과 윤여일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장, 박상수 군산지사장 등 관계자 5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을 열었다.
 

이번 기부에는 전북본부 임직원 101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임직원들은 군산 발전을 응원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자는 뜻을 모아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다.
 

전북본부 임직원들은 지난해에도 군산시에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는 안정적인 전력 공급과 함께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윤여일 본부장은 “임직원들과 함께 군산의 발전을 응원하는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재준 시장은 “2년 연속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해 준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리 증진 사업과 군산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