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전문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내달 10일까지 접수

  • 지점 총무·자동차 소액보상 업무 담당

사진현대해상
[사진=현대해상]

현대해상이 2026년 전문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현대해상은 전문대학 졸업자와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신입사원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지원서는 오는 8월 10일 오후 6시까지 현대해상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1차 면접, 최종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오는 11월 1일 입사한다.

입사자는 배치 직무에 따라 지점 총무 또는 자동차보험 소액보상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현대해상은 지원자들의 직무 이해를 돕기 위해 오는 31일 오전 10시 온라인 채용상담회를 개최한다. 상담회에서는 온라인 가상공간에서 직무별 현직자와 실시간 질의응답을 진행할 수 있으며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참여 가능하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기업문화 핵심가치인 정도, 탁월, 실행, 존중,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지향적인 마인드와 책임감을 갖춘 우수 인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다"며 "현대해상의 새로운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