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이 디지털·데이터분석과 자산운용, 보험계리 등 7개 직무에서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현대해상은 4일부터 2026년 대졸 신입사원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채용 접수는 이날부터 오는 21일 오후 6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모집 직무는 △디지털·데이터분석 △정보기술(IT)·정보보호 △보험계리·수리 △자산운용 △기업보험 △점포영업관리 △손해사정 등 총 7개다.
지원 자격은 대학 학사 학위 졸업자 또는 2027년 2월 졸업 예정자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과 1차 면접, 최종 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내년 1월 1일 입사할 예정이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고객지향적인 마인드와 책임감을 갖춘 우수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현대해상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갈 인재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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