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대륙아주(대표변호사 이규철)는 8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동훈타워 12층 대회의실에서 대림성모병원(이사장 김성원)과 유방암 환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유방암 환자를 위한 법률 지원과 다양한 사회공헌 관련 활동을 함께하고,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유방암 환자를 위한 무료 법률 상담 지원 △온·오프라인 자료 공유 △교육·세미나 및 강의 공동 개최 등을 해나갈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대륙아주에서 이규철 대표변호사와 남동환·차동언·김승진·정유진·문주혜·최원혁 변호사가, 대림성모병원에서는 김성원 이사장, 홍준석 병원장, 이기수 행정부장, 홍석윤 진료협력센터장, 최종학 홍보실장이 참석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규철 대표변호사는 "대림성모병원의 유방암 전문성과 사회공헌 활동에 깊이 공감한다"며 "대륙아주의 법률 전문성과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유방암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한편, 양 기관이 협력해 사회적 가치를 함께 실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업무협약을 맺은 대림성모병원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대림동에 위치한 보건복지부 지정 국내 최초·유일의 유방전문 종합병원이다.
지난 1969년 개원 이래 유방암 및 갑상선 질환의 정밀 진단과 암 수술 분야에서 대학병원 수준의 전문성을 갖추고 있는 지역 거점 종합병원으로 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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