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에서 출근길 버스가 앞서가던 트럭 들이받아 15명 다쳐

 
나주에서 버스가 트럭을 뒤에서 들이받아 15명이 다쳤다 사진나주소방서
나주에서 버스가 트럭을 뒤에서 들이받아 15명이 다쳤다. [사진=나주소방서]


전남광주특별시 나주시 왕곡면에서 8일 오전 7시 37분쯤 통근버스가 덤프트럭과 부딪혀 15명이 다쳤다.
 
이날 사고는 나주혁신일반산업단지 한 회사로 가던 버스가 앞서가던 덤프트럭을 들이받아 일어났다.
 
당시 버스에는 19명이 타고 있었고 사고 후 4명이 중상, 11명이 경상을 입었다.
 
나주소방서는 생명에 지장이 있는 사람은 없다고 밝혔다.
 
경찰은 운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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