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가디언과 피플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장남 결혼식 참석 여부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그는 “가려고 노력하겠다”면서도 “지금은 내게 좋은 시점이 아니다. 이란이라는 일이 있고 다른 일들도 있다”고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는 약혼자인 베티나 앤더슨과 이번 주말 바하마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외신들은 결혼식이 소규모 비공개 행사로 준비되고 있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참석 여부와 관계없이 언론의 비판을 받을 것이라고도 말했다. 그는 결혼식에 가면 “비판받고”, 가지 않아도 “비판받는다”며 언론 보도에 불만을 나타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