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L생명은 지난 13일 서울 마포구 도화동에 '한강지점'과 '마포지점'을 신설하고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신설을 통해 ABL생명은 전국 54개 지점과 4개의 교육센터를 운영하게 됐다. 본사와 지점 간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강화해 신속한 영업 전략 수립이 가능하도록 조직 운영 효율성을 높여간다는 계획이다.
전속 설계사 조직도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ABL생명의 재적 재무컨설턴트(FC)는 2024년 말 2129명에서 지난해 말 2288명으로 늘었고, 올해 4월 말 기준 2638명을 기록했다.
ABL생명 관계자는 "한강지점과 마포지점은 영업 경쟁력 강화와 생산성 제고, 고객 기반 서비스 확대를 통한 신규 고객 유입 확대 등을 위해 신설됐다"며 "앞으로도 설계사가 고객에게 최상의 상담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강화해 회사의 질적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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