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제작보고회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18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제작보고회에 감독과 출연 배우들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변요한, 노재원, 최국희 감독, 임세미, 문지훈, 김민호.

허영만 원작 만화 '타짜' 시리즈의 마지막 편이자 동명의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 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다. 오는 9월23일 개봉 예정.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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