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2일 부산 동구 북항친수공원에서 대형 그물을 활용해 상어(부캉이) 구조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관련기사'부캉이' 보러 상어버스 타고 북항으로…부산 5-1번 버스 새 단장부산엔 '부캉이', 강릉엔 '안목이'...굴러들어온 '복' 돈 주고도 못 살 이야기 #shark rescue #busan port #fishing net 좋아요1 나빠요1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제니하우스, '패션코드 2027 S/S'서 K-뷰티 최초 오뜨꾸뛰르 헤어·메이크업 쇼 성료 [포토] 원지안, 막스마라 포토콜 참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