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반도체 '투톱' 중동 리스크 완화에 동반 강세…하닉은 역대최고가

 
삼성전자왼쪽 SK하이닉스 사옥 로고 사진연합뉴스
삼성전자(왼쪽), SK하이닉스 사옥 로고 [사진=연합뉴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나란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종전 기대감에 따른 투자심리 회복 등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7분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7750원(3.75%) 오른 21만425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SK하이닉스는 6만7000원(6.07%) 상승한 11700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장중 하이닉스는 117만3000원에 거래되며 역대 최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삼성전자우 역시 2%대 상승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최근 중동 지역 긴장 완화 기대가 부각되며 글로벌 증시 전반에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회복된 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전날 미국 빅테크의 상승세 또한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455.34포인트(1.96%) 상승한 2만3639.08에 마감해 10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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